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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일날부터는 전시회가 열린다고해서 궁금해서 이를 위주로 보고자했다. 내가 잘못생각했던건 오후부터 열린다는 것이었고, 이를 통해 다음 3일자는 좀 더 열심히 일정을 준비하였다.

처음은 Opening of SIGGRAPH Asia 2024 & Awards Ceremony를 보고, Yoshiyuki Miyamae의 The Endless Possibilities of a Piece of Cloth라는 keynote session을 들었는데, 옷감을 드라이해서 옷을 만드는 것은 신기했지만, 딱히 신기한 느낌이고 영감은 잘모르겠었다…

Miyamae
The endless possibilities of a piece of cloth
1. Origins of textile technology and computers
2. What is a-poc
3. Project examples
4. Clothes demo
A-poc

1개의천에서 모든것을 마드는 것

니트웨어 -> 메테리얼도 다ㅣ루게 되었음

새로운 기술 도입 steam stretch

straight line -> curved line -> polygedron

ai로 만드는 방법도 보여줌 신기한데?

내 노트에는 라고 적혀있다.

이후에는 your wish is my command: generate edit, rearrange에서 LLM-enhanced Scene Graph Learning for Household Rearrangement만 듣고, Look at it Differently: Novel View Synthesis에서 다른 논문들을 들었다.

점심 먹고 전시회를 생각했는데, 일정이 뭔가 꼬여서 educator forum을 들었는데, 내가 잘못이해해서 이게 학습시켜주는걸로 착각했다. 하나만 듣고 좀 쉬다가, Generative AI for Graphics, Vision and 3D이 NVIDIA에서 주최하길래 갔는데, 뭐 생각보다 자세히 설명하진 않았고 간단하게 흩는 느낌이었다. 이 세션을 바탕으로 다른 NVIDIA 세션을 방문해서 NIM을 처음 사용해보긴 했다.

남은 시간에 Domo Arigato, Mr. Roboto / Robots and Characters 세션에 가서 들었고 마지막에는 Text, Texturing, and Stylization 세션을 듣고 끝난 하루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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